어느순간부터 저러던데
액셀 컨텐츠는 예비가 시키는대로 하고
대표의 줏대가 1도 없고
모든 액셀관련 사안을 혜루한테 묻거나
여캠들 동의를 구하려 하고
뭐하나 자기 의지로 주도적으로 하는게 없음
벌벌 눈치나 보면서 완전 ㅈ븅신이 다됐더라
어제는 봉준이한테 자기자리도 다 뺏기고
남방송 게스트 나가듯 멀뚱멀뚱
이색이는 빵훈이한테 컨텐츠 짜오라고 자동사냥 하려하고
지혼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페쓰레기가 됐네
대표란 색이가 지가 생각한걸 밀고 나가질 못해
인방 모든 액셀 다 봤지만 철구처럼 진짜 븅신대표는 못봤다
저게 뭔 대표냐 치매장애인 븅신이지
그냥 목터져라 더블링이나 하고 웨이터나 해라
원래그랫는데?초창기도 합방이나 여캠관리나 이런거 다 유화쩔밍 윤쏘가 다햇잔아
원래 모든지 자동사냥시키고 잘되면 자기탓 안되면 남탓으로 돌리며 여기까지온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