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박대표가 탐방하다가 괜찮은 신입 매물 발견하고 당일 논현동 스튜디오로 부름
근데 그 여캠이 아직 집에서 출발도 안했다는 제보를 받음
연락해서 왜 안오냐고 물어봤더니 누가 쪽지로 팀진우 매니저 사칭해서 오늘이 아니라 내일 오는거라고 했다고 함
그 쪽지 보낸놈 닉넴이 '블리매니저'였고 아이디 'kgu105306'를 구글에 검색했더니 위 사진처럼 최가네 팬이었음
근데 팀진우 팬들이 구글서치하는걸 알았는지 자기 방송국을 폭파시켜버림
그렇게 시간이 지나 유이봉스 아이디가 'gu102204'라는걸 누군가 알아차리고 인방갤에 제보함
그리고 유이봉스는 평상시엔 보이지 않다가 박대표 탐방할때만 접속해서 채팅을 치는 유저로 유명함
그래서 정황상 블리매니저와 유이봉스를 동일인물로 보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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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섭네
동일인물인거 빼박이지
미필이네 충신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