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방송에서는 열심 있는 비제이처럼 보여야 하니,

갠방한다고 말했지만.....

아직 갠방이 안켜지고 있다. (새벽 1시)


이런 사소한 약속들이 비제이의 이미지를 만든다.

공지를 사용하여, 안좋은 이미지를 줄일 수 있으나

평소에도 이 비제이는 공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해 시키지 못하는 면이 있는 듯 해 보인다.


또 "나 기다렸어?" 라고 하지 말아주길~

비제이들과 합방 잘하는 모습은 훌륭하다.

하지만 갠방 팬들과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

(풍은 갠방에서 나오니)


갠방 팬들이 '이때쯤이면 방송 키겠지.' 라고,

생각 할 때 키거나,

설득력 있는 공지라도 올라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