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가 꼬랑지 내리고 싹싹 빌던거 기억나네
가축들은 벌써 잊었노? 이미 먹힌지 오래된 거 같은데?
먹혔으니 정신병있는 가축들이 부들대고있지
어제도 스타부 퇴사한다고 협박해도 족구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숨어있던데?
빵가 쫄보라 저렇게 막 나가기 어렵거든 성향상 난 이해가 안갔어
나가고 싶어 하는데 계속 잡으니까 못 나가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이제 나가 씹새야
먹혔으니 정신병있는 가축들이 부들대고있지
어제도 스타부 퇴사한다고 협박해도 족구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숨어있던데?
빵가 쫄보라 저렇게 막 나가기 어렵거든 성향상 난 이해가 안갔어
나가고 싶어 하는데 계속 잡으니까 못 나가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이제 나가 씹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