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을 여기서 써야할지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말을 여기서 써야할지


먼저 비비고때 진짜 간절해보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에

긍정적으로 보였던건 누구나 인정할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불편해지더라


어느 순간인가부터 본인의 엑셀경력을 무기로

스스로 올려치기를 하기 시작했고

과거 미화를 시작하며 무슨 영웅담으로 만들던데

멍청한 쿤천지들은 거기서도 ㅇㅈㅇㅈ하고있더라


길거리야킹하면서 일반인 어그로방송이 팩트아니야?

항상 그런 이야기들은 쏙 빼더라고


늘 하는 갠방패턴은 술마시면서 멤버들 평가하기


여기서도 영악한 모습들이 보이는데

현재 멤버들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최가네팬들의 마음을 이용한다는거야


누가봐도 공감할만한 멤버들의 부족한 면을 부각시키면서

채팅창에 ㅇㅈㅇㅈ 유도하면서 본인 민심을 산다는거지

나갔던 멤버중에 당신보다 팬덤있고 경력있던 사람들한텐

한번도 그러지 않더라?

보라 처음해보겠다고 아등바등하는 멤버들한텐 무조건이지


스스로 답답해서 도와준다는 명분만들면서

멤버들은 무능력한 사람으로 만들고

역으로 당신은 민심사면서 그 멤버들보다 우월하다고 느껴?


거기에 가끔 활약하는 멤버가 있다?

요즘 누구 너무 잘하지 않아요? 누구 요즘 너무 이뻐요

난 이렇게 말하고 싶어


"니가 뭔데?"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

특정 두명이 들어온 시기부터 최가네크루의 분위기는 망가졌다고

이게 서두에 말했던 우연의 일치인지

원인과 결과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말이야


잘 생각해봐 나간 사람들 중 누가 당신과 거리를 뒀는지

시청자들은 그게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지나가는 말로 요즘 하나둘 얘기도 나오지?

비방에서 당신한테 혼난다고?


말로는 항상 겸손하니 어쩌니 가면쓰면서

실상은 무슨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것처럼 행동한다는거야


당신 기껏해야 여기 1년경력이야

당신이 살아왔던 삶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지만

당신이 무슨 보라를 지금까지 얼마나 잘 해왔고

당신이 얼마나 방송에 대해 안다고 그런 마인드를 가지는지?


무한으로 수장바라기하면서 달콤한 말들만 하고

그래서 수장이 힘 실어주니까 막 세상이 자기거같고 그래?


사람 자체가 누구처럼 뱀같이 영악한건지

상황이 당신 어깨를 그렇게 올려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정신차려

당신 그렇게 잘난사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