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팀진우의 외교부장관이라고 자칭하며 수장도 추진하지 못하는 컨텐츠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음하지만 그와 동시에 크루내에서 수차례 불화를 빚고있음투표156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필요하다65% · 101표불필요하다35% · 55표원본에서 투표하기
누군지 몰라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