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보니까 간절함들이 없네

못 받고 있는 애들도 올라가 보겠다는 의지도 없고 간절함도 없고 다른 크루들 보면 전부 올라가고 싶어서 간절하게 임하는데....

시그 나올때 덤블링도 뒤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른 크루들은 열심히 함.. 근데 최가네는 그런 모습도 안 보이고 시그들도 추는 거 보면 연습도 확실히 별로 안 한 게 티가 나네

다른 크루들 보면 전부 시그 준비 열심히 다들 모여서 여러번 하고 그러던데..그런 간절하고 열심히 임하는 태도에서 차이가 난다고 본다

인방갤 글 보니까 전부 원인을 한명 타켓으로만 돌리던데 그냥 총체적 문제인데 저 정도면....

초반부터 하루종일 시그 달라고 외치는 크루는 첨 보네. 하루종일 토크만 하다가 끝나겠구만....

순이 그룹이며 팀진우며 jup이며 멤버들 저런 자세로 임하는 크루 없다

최가네 보니까 문제점이 한 두군데가 아니구만

진짜 저렇게 매출 안 나오는 거 보셀 보면서 첨 본다

많이 참고가 됐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