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네는


양팡이 24년 말쯤에 추맘짓 좀 하지말라고 녹음기 돌려서


그 뒤로


추 감쓰통 취급 하다가 


다 날려먹고


내리막길 걷고 있다



반면교사 삼아서 추들 잘해줄것도 없는데


내려치기도 안해도 된다



사람은 누구나 때 되면 떠나게 되있는데


그걸 대표손으로 인위적으로 조절하면 역효과만 날뿐이다



사람 귀한줄 알아라


멍청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