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말라고 말을 못하는 성격임
얘랑 나랑 나이는 2살차이
짬은 한달반 차이인데
나한테 반말하고 이거저거 시키고
후배 교육하라고 계속 말하고
엉덩이 손으로 치는데 스트래스 너무받음
후배 교육하라고 계속 해서 후배한테 그러지말라도 말했다가
후배가나보다 3살 형인데 나한테 맞짱뜨자함
얘는 해결해주려고 안하고
나보고 “3살 형인데 빠꾸없네?” 이러면서 웃더라
그리고 자꾸 내이름 부르는데 내가 “네” 이러면 아무말안하고 또부름 신병2에서 병장이 찬슥아 하면 ”상병강찬석“ 이런거 무한반복하는거처럼 계속 부름 내가 하지말라했는데 안한다면서
가끔씩 하드라
어뜩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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