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진우에 최적화된 추 지키려고 하는거는 이해함

추를 육성하는건 에바 맞음

근데 마음 떠버린 추 떠날까봐 전전긍긍하는게 더 병신같음


팀진우 들어오고 싶어도 추 정원 꽉차서 지원 못하는 애들 많자나

윤승이도 작년 5월부터 팀진우 들어오고 싶어했는데 더 뽑지를 않아서 이제야 지원한거라고 했음 

그런 애가 한두명인줄 앎?


근데 왜 추 매물이 없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거임? 

추 매물이 없는게 아니라 박진우에 맞춤 적응한 추가 없는거겠지

추 육성이 에바면 깨비 윤승 2인 체제로 가다가 괜찮은 추 지원올때까지 기다리면 되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