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진우에 최적화된 추 지키려고 하는거는 이해함
추를 육성하는건 에바 맞음
근데 마음 떠버린 추 떠날까봐 전전긍긍하는게 더 병신같음
팀진우 들어오고 싶어도 추 정원 꽉차서 지원 못하는 애들 많자나
윤승이도 작년 5월부터 팀진우 들어오고 싶어했는데 더 뽑지를 않아서 이제야 지원한거라고 했음
그런 애가 한두명인줄 앎?
근데 왜 추 매물이 없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거임?
추 매물이 없는게 아니라 박진우에 맞춤 적응한 추가 없는거겠지
추 육성이 에바면 깨비 윤승 2인 체제로 가다가 괜찮은 추 지원올때까지 기다리면 되는거자나
그냥 김태룡 데려오면 운재 상위호환이다 컨텐츠 짜는능력이
지랄을 해라 걔 수니에서 개병신이였음
여캠이고 남캠이고 다 유튜브엑셀로 많이 빠져서 매물 없기는해 특히 추는 더 그렇지 수니쪽도 이번에 추 오디션 공지올렸는데 지원자 없어서 취소됨 그냥 깨비 윤승이 둘만 있어도 돌아감
병신이맞음 2년했는데도 아직도 감이 하나도없음ㅋ
추 오구오구 할때마다 혐스택 올라감.운재 이번년도 방송 제대로 한거 있긴함? 방송 처 던지고 텐션도 없고 대표방송에서도 대충대충하는데도 감싸주는거보고 정떨어지더라
윤승 , 깨비로 충분 ㅇㅇ 운재 갈수록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