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반에만 해도 민심 별로였는데 2번째 엠티 ㅈ키니즌후부터 민심 많이 좋아짐 

그러다 깨비 장휴 한달 갔을때부터 걍 운재가 추맘이 엄청 많아질 정도로 민심 개올림.. 깨비 존재감이 아예 사라지고 걍 이때부터 깨비랑 비교가 안될정도로 앞서감 주운에서 정점찍고 


일본가서 이제 민심 개하락함 다우닝부터 까망이 플단 대탈주하면서 

특히 팀진우 파이 먹으면서 보추동 키우는거보고 제비단들이 많이 아니꼽게봄 


여기서 절정은 레이니즘후임.. 저번처럼 도파민 느끼려고 갈았는데

혹평만 들음. 무대때 너무 자기중심적이라고 비판을 먹고 여캠들과의 합방/서포트가 거진 다 사라짐… 그렇게 6월초부터 플단 ㅣ도 좀 갈리고


방갤대로라면 리재 엑셀 스카웃으로인한 변심까지 생긴것같음 


나는 운플도 많이함.. 구라라 하겠지만 운재한테 쏜게 지금까지 적어도 2만개는됨 .. 그리고 내가 아는 운재는 소심하고 마음에 잘 담아놓음. 방갤도 절대 안봄 예전에 보다가 까는 글 보고 절대 안본다함 

그리고 면접때 악플도 닉넴 다 기억할정도임 


나는 결국에는 진우팬이여서 나가도 같이 안딸려나감.만약 운재가 폼이 좋을때 돈 더 벌고싶다하면서 엑셀가면 아쉬울꺼같은데 

다행히 열정 다 사라지는 모습 보여줘서 지금 나가도 괜찮을꺼같음 

오히려 언해피 전염하지 말고 민심 더 나빠지기전에 지금 좋게 굿바이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