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십에서 몇백을 쓰며 본방 크루원 상금에 올려준다.벌칙권 벗어나게 해준다며 적지 않은 돈을 후원하며 카운트 끝나기만을 기다리는데  4시간 넘게 말도 안되게 끌면 어떤 기분일까? 

요즘 어느 엑셀하는데서 저러냐? 진짜 빡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듯

최군도 참 공감능력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