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십에서 몇백을 쓰며 본방 크루원 상금에 올려준다.벌칙권 벗어나게 해준다며 적지 않은 돈을 후원하며 카운트 끝나기만을 기다리는데 4시간 넘게 말도 안되게 끌면 어떤 기분일까?
요즘 어느 엑셀하는데서 저러냐? 진짜 빡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듯
최군도 참 공감능력이 없네
내가 수십에서 몇백을 쓰며 본방 크루원 상금에 올려준다.벌칙권 벗어나게 해준다며 적지 않은 돈을 후원하며 카운트 끝나기만을 기다리는데 4시간 넘게 말도 안되게 끌면 어떤 기분일까?
요즘 어느 엑셀하는데서 저러냐? 진짜 빡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듯
최군도 참 공감능력이 없네
저러면 돈 쓰고 개빡치지 상금조 뺐기고 벌칙 아닌데 벌칙 밀리는 플단들은 에휴
상금 뺐기고 벌칙을 가더라도 수긍을 가게 해야지 지 멋대로 조금 더 받고자 해온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하니ㅉ
오너리스크다 저러고있으니 쿠니랜드 접혔지
그래서 쿠니랜드 말아먹었자나 저 체급에 말아먹은거 유일한 인간임
그런거 신경도 안 씀 ㅈ망했다는데 결산풍이라도 빨아야지 그래야 지가 좋아하는 증명이 되거든 아직 망한거 아니다라는
웃기는 애들이네....저번에는 너무 빨리 끝낸다고. 인방갤에 글 졸라 쓰더니... 2월 3월달 인가 1월인가 가물가물 하기는 한데. 졸라 카운트 빨리 하고 후딱 끝낸적 있는데. 그 때,,,저렇게 끝내면 야간에 플 약속한 갠방 찐팬들이랑 멤버들 기운 빠진다고 야간 시간대 적당히 기달리는게 엑셀은 맞다고 글 졸라 올라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끝낸건 풍 나올기미가 전혀 안보였을 때고 풍 나올거 같으면 타이밍 보는거지. 지금은 풍 한개가 아쉬운 판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