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기 힘들고 피하기당하던 시절


대놓고 혐오하고 싫어하는 기색 팍팍 내던애들이


갑자기 저렇게 태도 확 돌변해서 자기 크루 풍 잘터지고 큰손 관심좀 받고 


하니까 떡고물 떨어지고 예전처럼 징용도 못하고 눈치 많이봐서 개꿀크루라고 소문나니까 


달라붙는건데 그런 인간들보면 혐오스럽거나 ㅈ같은 기분도 안드나 


어찌보면 대인배인거같긴한데 걍 멍청한건가 흠..


내가 길형이면 ㅈ같을거같은데 저런련들 보면 너무 눈에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