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은 아냐의 생일
러시아 여행중 생일 축하 음식으로.. 호텔에서도 매우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캐비어랑 스메타나를 올린 블린과 빵을 만들기로 함
마트에서 사온 블린과 빵..
블린을 원래라면 내가 만들어야 하지만 호텔이라 그건 힘드니.. 구매로 대신ㅜ
빵을 자른뒤에
플라스틱 칼로 잘랐더니 난리임...
스메타나를
블린과 빵에 발라준다
그뒤에 굼 백화점에 사온 캐비어를 따서..
잘 올려준다..
숟가락에서 잘 안떨어져서.. 플레이팅이 잘 안됨ㅜ
그뒤에 사온 케이크와 요리들을 플레이팅하면 끝..
치킨과 러시아어 모스크바라 적힌 케이크와.. 러시아 케이크 메도빅인 꿀케익
잠시 해당 요리들을 고른 이유는..
이번 아이프로때 아냐가 주었던 음식인 캐비어 인것과..
아나스타샤가 준 캐비어
아나스타샤가 준 캐비어. 러시아에서는 чёрная икра(초르나야 이크라)... "검은 알" 이라고 불린다
스노우페어리 각전 대사에서 캐비어와 치킨이 언급..
파티... 크래커에 캐비어 인가요?
파티, 좋아해요. 엄마는 일본인이니까, 크리스마스는 케이크와 치킨이에요.
대사가 크리스마스 파티이긴 하지만.. 생일파티도 파티
아냐 생일 축하해!!!!
만든 요리와 케이크 한입씩 먹여도 주고..
같이 야경도 보면서 아냐 좋아... 사랑해♡
잘나와요
그래서 결국 호동이형이 다 먹은거죠?
대단해
저걸 혼자다먹네
점박이 또 이러네
결국 저 많은건 자칭 프로듀서란 놈 뱃속으로 꺼----악
오타쿠.....
맛잇긴 하겠내
어캐살았노 시발련ㄴ아
아직도 안뒤졌노
이후 스태프가 맛있게먹ㅇ었습니다
캐비어 무슨맛임
개씹덕같다진짜ㅋㅋㅋ
이게 담당이다
아니 얼마나 오래 있다 오는 거임? - @그래?
ㅋㅋㅋㅋㅋㅋ
막심센세....
막심센세.. 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계시는겁니까??????
맛있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