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부터 시즈카 솔로부터 홀로그램 라이브까지 약간 '저건 우리들?'이 대사가 짜치긴 하지만 거기서 눈물 몇방울 흘러내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20대후반 사내새끼가 그거보고 눈물훔쳤다 생각하니 쪽팔리는건 아닌데 되게 머쓱해짐 - dc official App
영화관 사운드가 그냥 사기였음
2후볼
뭣 난 영화보면 엉엉 우는 거 내 장점이라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아니 나도 그건 장점이라 생각햐 - dc App
엉엉
밀애 재상영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