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간동안 주말에 교수님이자꾸 뭐잡으셔가지고 주말에 늦게까지 쳐박히느라 뭘못함
근데 주중에 심야에서 하는데를 도저히못찾아서 포기했는데 코엑스있는거 확인하고 9시 퇴근하고 2시간정도 버스+지하철 타고 이동해서 거의 밤11시에 보고 근처 만화까페에서 밤새고 다음날 바로 출근하는 미친짓함
존나 힘들어 좆같은데 3막보고 치유되고 그뽕맛못잊고 코엑스에서 심야시간에 한번더 봄
그렇게 생활패턴씹창나서 몸살로 개고생했지만 후회는 없었다
극장에서 보면서 느껴지는 그뽕맛아직도 못잊음
11화 12화 지금 영상으로봐도 그뽕맛 재현안됨
저도 스펙타클하게 봤는데 너무좋은감상만남아있음
밀애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