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도중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딘지 알수없고 못알아들을 소리만하는 일본인들앞에서 눈물이 흘러나오던 도중
휴대폰에서 @갤알림이 울리더라구요...
순간 너무 서러운 나머지 전 나이마저 잊고 @갤러들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외쳐도 자이니치들은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자이니치들이 정말 제대로 된 @갤러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제 여행담당 자이니치들은 빨리 자수해서 싸이뿌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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