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도서관에서 낡은 소설 읽었던거 생각이 매번 남
트리피드의 날이라는 1951년 소설인데 이거 시작이 전 세계적인 유성우였나 그걸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되고
주인공은 무슨 이유 있어서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상황이었음
근데 이 유성우 본 사람들 다 장님되고 설상가상 식인식물인 트리피드란 것들이 활개쳐서 아비규환이 됨
옛날 소설인데도 인상깊었음
옛날 도서관에서 낡은 소설 읽었던거 생각이 매번 남
트리피드의 날이라는 1951년 소설인데 이거 시작이 전 세계적인 유성우였나 그걸 육안으로 볼 수 있게 되고
주인공은 무슨 이유 있어서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상황이었음
근데 이 유성우 본 사람들 다 장님되고 설상가상 식인식물인 트리피드란 것들이 활개쳐서 아비규환이 됨
옛날 소설인데도 인상깊었음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는 것은
눈을떳구나
미정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