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프로듀스를 하고 싶은' 캐릭터로 잘 짬


딱 보면 내가 어디를 도와주면 더 아이돌로서 빛날 수 있을 것 같은, 걔 성장에 개입하고 싶게 만드는 근질근질한 부분들이 하나씩 있어 


아이돌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라는 직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내놓은 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