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걸까? -> 파밀리아 미스 이거로 할랬다가 님 안팔려요 해서 저거됨 라이트노벨식 제목이 뭔 내용인지 바로 티나는 건 알겠는데 저런 간결한 제목의 책들이 가끔 그리워짐
조난을 당해 모든 선원이 사망하고 자신은 아메리카 대륙 오리노코 강 하구 근처 무인도 해변에 표류해 스물 하고도 여덟 해 동안 홀로 살다가 마침내 기적적으로 해적선에 구출된 요크 출신 뱃사람 로빈슨 크루소가 들려주는 자신의 생애와 기이하고도 놀라운 모험 이야기
옛날 책들도 이러긴 했지
05년 즘에는 카노콘 처럼 문장형을 4글자로 제목 만들다가 10년 즘 부터 그것도 안하는
읽고나서 아 제목이 이런 의미였구나 하는 맛이 없어짐
내여귀의 원죄 - dc App
ㄹㅇ 그거 이전까진 좀 제목같았는데 이후로 양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