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지금까지 주말 피돌이하는데 같은타임 누나가 하루에 14시간씩 롤하는 롤폐인 정병녀인데
첨엔 그냥 서로 심심풀이로 듀오몇판돌렸거든? 근데 내가 군대가기전엔 그마찍먹도 해봤을정도로 롤좀 잘함
그래서 듀오할때마다 내가 매판 병신들 있든말든 캐리하니까 롤하자고 연락 ㅈㄴ오고 맨날 같이 피방가서 듀오하자그럼 나도 손톱보고 정병인거 알았는데 와꾸가 괜찮아서 걍 거절안했는데
슬슬 바쁘고 귀찮아지고 맨날 손발톱 물어뜯는거때문에 정 다털려서 이성으로도 안보여서 멀어지려하니까 오늘 알바할때 존나 집착하더라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면 그때 다시 만나서 롤하자하고 집왔는데 3시간동안 손톱 한번도 안물어뜯었다고 보라고 하면서 카톡옴
시발 손톱이 이러니까 내가 정이 다털린건데 그렇게 말을해도 안고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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