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반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상태에서 폰보는데 뭔 수첩뿌린단 소리가 들려서 검색해보니한시간전부터 신주쿠역에서 수첩뿌린단소리에 200개정도 남아잇대서 아ㅅㅂ이건좆됏다못받겟네하고 허겁지겁씻고 순식간에뛰쳐나가서 도착하니 9시 10분? 정도였음
기둥에붙은 스크린만 보고 JR개찰구 앞 거길줄알앗는데 마루노우치선 개찰구쪽이었음 도착하니까 수첩 몇개 안남아잇더라 양옆에 파란옷입은 아저씨둘이서 받아가세요~하면서 지키고잇다가 한 9시 25분? 30분? 정도에 수첩 오링나니까 딴데로감
원래는이렇게빼곡하게붙어잇엇다고함(주운짤)
사진보면알겠지만 7시부터 9시면 러시아워에 꽤나 사람많은시간대인데도 사람 많이 안지나다니는 통로기도하고 떼서나눠주는게아니라 떼어가세요~ 라는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받아갈수잇는거라 고작 저거 뿌린거가지고도 꽤오래남아잇던거같음
리나미한테수첩들이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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