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계 사용법 몰라서 점원한테 질문하는데
어떤 일본인 남자 둘이 옆에서 알려줬는데
반말에 말투가 좀 껄렁껄렁하긴 했는데
일단 가르쳐줘서 고맙게 듣고
내가 마침 운동하고 싶기도 하고 친구도 얼마 없어서
이 근처 사냐고 물어보고 운동 같은거 좋아하면 같이 하자 함
그 뒤로 뭐 상대방 나이 듣고 확실히 차이나서
내가 좀 아랫사람으로 밑으로 숙이는 듯이 대화하다가
상대방이 갑자기 내 가슴이나 팔 등 주물주물 하면서 말하는데
악력이 ㅈㄴ 세서 좀 아프긴 했는데
ㅈ같으니까 떼세요 이러기도 뭐하고 그대로 적당히 있었는데
흠 문신있는것도 좀 그렇고
그 뒤로 라인교환 하고 그사람이 내 집 어느 건물인지도 대충 아는데
흠 좀 꺼림칙하긴 한데 뭐 별일없겠지..?
그리고 그 씨부랄 조물딱 거린곳은 하루 지난 아직도아픈데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나
자국도 남음 씨발 내가 아프다고 했어야했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걍넘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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