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먹고나오니 타이어 바람빠져있어서 어 시벌 뭐지했다가 렌트카회사연락하고 보험사연락하고 렉카회사까지 연락했더니 문여는곳없다고 오늘 하라해서 가게주인에게 양해구하고 세우고 오늘 타이어수리하러감 확인해보니 피스에 작힌게아니라 철판에 박혀서 지렁이도 못박고 걍 쌩으로 교체 시발타이어값 27500엔 이 나라는 타이어가 신발보다 안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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