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노래로 귀엽고 멋있는을 담는데 집중
네타곡이 될 수도 있었다?
동경이라는 키워드
동경같은 사운드를 구성하는데 다른 사토 씨랑 이야기 했다
표면적 왕자님에서 오는게 아니라 내면에서 오는 이케멘에 포커스를 잡고 음악을 짰다
그렇게 모에샵 씨와 연락이 닿았다
작사
가사의 아름다움이 좋아서 카나 씨와 연락이 닿았다
가사 중 포엠이 마오의 메세지와 링크되서 좋다
라이브에서도 동경이 느껴지게 구성했다
노래 중 여유감이 느껴지게, 여력이 있게 노래부르는게 멋지기에 그런 감각이 있게 노래를 구성했다
마오의 내면이 멋지다
의상
치마인데 반짝반짝한 의상
내면이 의상으로 나타난다
뮤비의 시작이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카메라가 잡힌다
확실하게 청취하고 해석한지는 모르겠군
눈
멋있는면 귀여운면을 확실하게 나타내는 노래가 되어버리면 네타곡같아져버릴수도 있는데 그건 하고 싶지않아서 멋있으면서 귀여운 그 융합을 나타내는 노래를 하고싶었다는 얘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