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일 엑스포 물판에서 사려했는데... 아키바 케이북스에 어떤 이상한 사람이 사놓고 미개봉으로 던져서 바로 낚아왔어요
정가 6800엔(세후)의 풍부한 구성
컵인듯 텀블러인듯 애매한 크기의 스텐 텀블러. 대깨빵들도 씹덕굿즈라곤 생각못할 깔끔한 디자인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의 토트백. 무난한 천질감이라 내일 엑스포에 굿즈 담는 용으로 들고나올지도...?
생각보다 엄청 큰 앞치마. 토트백보다 2배 이상길고 재질도 엄청 빳빳해서 생각보다 되게 고급스러워요. 화방에서 쓰는 느낌? 끈도 엄청 길어서 흑두 두꺼비폼도 소화해 낼 수 있는 사이즈! 내일 두르고올지는 고민좀 해볼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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