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홍니메 바로 옆에 걸려있던 우리 죽었어요 광고
오픈런하려다 좀 늦게갔는데 사람 적당히 있어서 널널하던
1/3확률 지옥행 카드는 담당직뽑으로 프리패스함
입구부터 뉴제네의 환청이 들림
일본어라고 번역 써놨던데 여기 올 정도로 @에 인생 갈아넣었으면 청해 되지 않을까
모바마스 섭종 후 올라왔던가 했던 그거
부야는 찾을 굳이 찾을 필요도 없던
빙글빙글 돌아가는 데레마스 심볼
10년만에 한국어 회화중인 치히로씨
10주년 옷입고 서있는 등신대 아크린
집에도 스몰버전으로 있긴 한데 저 옷 잘뽑긴 한거같애
테이블
모바마스는 안해봤다만 익숙한 스테캔이랑 드링크가 있었음
넨도린 특전이 에너지 드링크라
고인 생전의 개쩌는 기록
50음도로 해놔서 망딩린이 같이 있었음
근데 유이 뒤에 십자가는 뭐야
진짜 죽은거같잖아
뒤로 갈수록 뭐가 많이 없어짐
이럴거면 데레스테 내용이라도 좀 넣어
담당 찾아서 오매불망 서있는 그거
트라프리 애들 하나씩 찍어주고 왔음
그거랑 별개로 옆에 린 스알도 하나 걸려있던
그 다음에는 큰 방에 애들 사진 하나씩 다 걸어놨던데
깜빡하고 패션애들 개별샷을 안찍음 아오
옆에 코코카라 미라이 틀어주던거
신호등이라고 부야 그 대사랑 같이 좀 길게 틀어주긴 하던
좀 오글거린다면 오글거릴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가서 직접보니 좀 뽕차는건 어쩔 수 없었음
신데걸(이브 없음)존
대체 이게 얼마나 많은 피와 시체로 쌓아올린 산인가
옆에는 아마 성대들이 코이브에서 뛸때 입었던 애들 애니버서리 복장들 실사판이 있었음
완전 그대로 재현은 아니고 매직옷 저거도 원래는 소매 없는데 생기고 어레인지된 부분이 좀 있던
나가는 문 앞에쯤 가면 애들 카드 뭉쳐서 장례식 일러 만들어놓은게 있어서
부야 카드 최대한 찾아봤음
다른 사람들 찍는데 너무 오래 있으면 그래서 다는 못찾은거 같은데 그래도 10개는 찾았네
뒤에 포스트잇 해놓은건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 엄청 많더라
난 그럴 자신 없어서 적당히 끄적이고 옴
출구 바로 앞엔 겁나 호구잡기 좋아보이는 유리구두
묘비석 사고 나오면 사진찍으라고 해놔서 함 해봤는데
뭔놈에 카메라 각도가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안찍느니만 못한게 나왔음
그냥 부야만 잘라서 전시할까
그 뒤에는 바로 옆에 홍니메나 대충 들려보다 왔음
20주년곡 저번 갔을때 비해서 빵앨범이 겁나게 많이 는거 외엔 잘 몰르겠다
애초에 온지 일주일밖에 안돼서 뭐 별거 있을리가
있네
처음으로 모셔뵙는 홍대수호신
마지막으로 굿즈 결산
모바마스 안해서 프론트 구성이랄게 뭐 있나 한데
소트 하면 맨 위에 오는 쿨 5명으로 골랐음
솔직히 다 합해서 한 비싸도 7만원쯤 할거라 생각했는데 대체 왜 저게 10만원이 넘는걸까
다 합쳐서 한 2시간정도 둘러보고 왔음
오랫동안 담당이라 붙잡고 했던거 추억도 되살아나고 했던거같음
모바마스는 직접 해보진 않았다만 그래도 일러같은건 다 모아서 보기도 했고 앨범도 샀고
티켓값 하고도 남은거같음
앞으로도 시부린 담당 계속 할 수 있으면 좋겠네
15주년 미니누이 좀 비싸게 샀는데 그거 감안하고도 잘써먹긴 하는듯
아니 답글 계ㅛㅗㄱ달리네 ㅋㅋㅋㅋ
뽕도 차고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거같았음
와 모자이크 겁나많이찾았네
시간만 있으면 하나씩 짚어보면서 찾았을텐데 다른사람들도 찍는데 방해되서 저거밖에 못했음
담당직뽑추 - dc App
허미 쿨밭이구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