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뽑은 우즈키 폭탄은 피했다
제발 혼다 없는 뉴제네를 보고 싶을 정도야
빙빙 돌아가는 판떼기 구경하고
데레마스는 해 본적 없는데 이런 때깔이었나봄
인턴 자리도 이것보단 괜찮을텐데 치히로상은 대체…
린이랑 같이 사진 찍기
이거 찍는다고 사람들 주변에 서성이더라 나도 한 5분 기다린듯
귀여운 푸치들 이것도 좀 아크릴로 팔아주지
역대 신데걸(이브 없음) 저 땐 쿨이 신데걸을 지배했구나 싶었음
뭔지 모르겠을 무대 의상
숨은 담당찾기
4개 찾고 마무리
전날 념글 올라온 포스트 그대로 있었음 금손 너무 많아
뭉치 카렌…
노노
린, 나나미(물고기)
야무!
쇼코 담당도 금손이네
다 아는 고닉이구만
학숭이들 많네
:)
사람들 다 이거 기다리더라 나도 찍음
고오급 술잔 짧아서 아쉬웠는데 좀 더 살펴보고 나올까 싶었음
생각보다 많이 질렀어
마지막으로 홀로남은 홍대 수호신을 찍고 복귀함
아직 묘비는 못 세웠는데 자기전에 세우고 자야지
데레마스는 못해 봤지만 나름 오래 서비스 했고 이제 데레스테로 넘어왔는데 데레스테는 더 오래 갔으면 좋겠음
다들 오래 봅시다
저거 치히로 자리가 아니라 유저자리
왜 유저가 푸대접 받는지 알겠군
오
뭉치 개잘그림
1년차 데레스테 뉴비라니 허미
이렇게 신선한 뉴비는 처음이야
수호신 코토네사라졌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