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럼들이 자세히 적어서 그냥 간단히 적어봄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엄청큰 포스터 덕에 건물 안헷갈리고 바로 갈 수 있었음
입구 부터 반겨주는 아이마스
운 좋게 얻은 망딩 덕에 기분 좋게 관람 시작함ㅎㅎ
U149입문이여서 겜은 안해봤지만 로딩중 있길래 찍어봄
숨은 담당 찾기에서 귀엽게 비눗방울 불고 있는 키미 발견함
빙글빙글 돌고 있는 신데 상징이 입구에서 반겨줌
프로듀서... 저렇게 작은 책상에서 업무를 보았다니....
린, 망딩 그리고 옆의 무언가가 프로듀서를 반겨줌
전광판에서 1초마다 바뀌는 담당 찾기인데 손떨려서 너무 어려웠음
액자에 나름 큼지막하게 걸려 있어서 좋았음
작고 귀여운 키미도 반겨줘서 행복
모든 프로듀서 덕분에 존재 할 수 있었던 아이마스인데
고맙다는 말을 한국말로 보니 감동적이였음
아이돌로 만든 커다란 그림
아이돌당 1개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러개 있는거 발견하고
몇개 찍어봄
여러 사람들의 다녀간 흔적들
그림 고수들 진짜 많았음
고닉 남길까 하다가 키미즈에 좋아서 둘 이름 남기고옴
돈 없어서 굿즈는 담당 비석 하나만...
그리고 굿즈에 정신 팔려서 깜빡하고 유리구두 안찍음....
다음에 갈일은 없으니 그냥 님들이 올린거 보는거로 만족해야겠음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홍대 수호신께 인사도 한번 올리고 옴
히로 아님 치나 원했는데
히로 나와서 너무 행복했음
그리고 이거 제일 복권 파는 쪽에 있으니 하실분은 거기로 찾아가셈
나는 밑에 여러개 모여 있는데 거기인줄 알고 한참동안 돌아다녔었음..
그리고 마무리는 님들이 추천 해준 라멘으로 끝
치나가 좀 많이 야위었네
수정완
ㄹㅇ 저거 한국어로 나오는 거 좋았음
ㄹㅇ감동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