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입구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아갈러들이 좋아하는거랑 싫어하는거
랜덤가챠 결과는 망딩
같이 간 친구놈은 린 떴음
린이 더 좋아서 나중에 바꿔먹음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것들
사실 추억이라고 하기엔 좆데 별로 안했는데
씹레도 오늘내일하니까 내내 비슷한 느낌
들어오면 반겨주는 린망딩 초대형아크릴(추정가 2백만원)
예에전에 본 단체일러에서 찾은 담당2픽3픽세마리
시발 이거 기다린다고 한세월걸림
업데이트 타임라인
같이 간 친구 왈
업데이트 주기가 갑자기 훅 꺾이다 뒤지는게 히오스같다
큣쿨패 푸치제단
담당찾기는 멈추지 않는다
전부 이렇게 액자로 있는 줄 알았는데
여기 없으면 기둥에 박아두는건 조금 아쉬웠음
좆데하면 젤 기억에 남는 스팀유카
이건 그냥 지메가 좋아서 찍음
기어코 중앙자리를 꿰차고 계신 분
코이브의상인지 주년의상인지
여튼 저 하얀색 제복 의상이 되게 예뻤던 기억이 남
속성별 포스트잇 붙이기
생각외로 유이가 많이 보였음
어어
그리고 최면어플 인증
최면이고 뭐고 상술했듯이
씹레도 오늘내일해서 오래 못갈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좆씹 합동장례란 생각으로 집어옴
번외 홍대수호신
장례식 <완>
홍대수호신 국룰추
포스트잇 엄청 많아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