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40분쯤에 도착. 쉨쉨입구 옆에 가보니까 배너 세워놔서 알아보긴 쉽더라. 근데 다른사람들이 올린, 건물 벽에 걸린 큰 간판은 못봤습니다. 건물 길건너에서 보면 보였으려나 싶은데 바로 건물앞출구로 나오는 바람에.
장례식 말고도 짱숨카페나 강철전시회가 있었는데 강철은 창렬이라고 했고 짱숨은 짱깨라서 노관심
덕후들의 갤러리 덕스. 어휴 누가 이런 씹덕소굴에 간다고 참나진짜....
하튼 도착하니까 20분쯤 남아서, 입구앞에서 직원들이 브리핑하고있고 그 너머로 우즈키목소리들리는데 아직 입장 안된대서 쉙쉙가서 쉐이크한잔 빨고 다시 내려갔읍니다.
티켓은 망딩이.
입구에는 다들 많이 올렸던 단체샷, 치히로, 책상, 페가서스 등등.... 이 있던데 다들 올렸으니까 나도 찍었지만 패스.
단체샷이 왜 짧은다리 + 긴다리가 스까져있는지는 잘 몰름. 사리나눈나 젖탱이는 크게 찍었읍니다.
아무튼 평일인데다가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 조문객이 나 한명말곤 정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염원하던 그새끼 가리고 찍기 + 우즈키 치마 밑에서 올려다보기 샷을 찍을 수 없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이거찍을려고 나중에 한번 더 올지도 몰름.....
고아들이 모이는 장소. 노래가 돌아가면서 나오던데 타케유타케미나오던거는 기억남.
푸치들도 귀엽고... 이거 스탠드 사이즈도 적당하고 되게 귀여운데 상품화 안해주려나.
이것도 솔직히 그냥 카드일러 재탕인데 이렇게 걸어놓고 보니까 간지와 아름다움이 철철 넘칩니다.
다들 눈물찔끔했다던 코코카라. 아이리 찍으려고 했는데 실패해서 란코찍음. 그래도 영상이 예뻐서 사진 말고도 두 사이클은 더 본거같음.
혐한아이돌 오토쿠라. ~ 니다.
이거말고도 빵순이가 효예예예예 거리는 등 오타가 제법 있던데 신경좀써주지그랬니....
프리스퀘. 피냐엄마를 비롯해 응원하고 있는 아이들.
근데 위에 대사판에는 플리스크라고 나옴. 플라스크같아서 귀엽네요.
영광의 전당. 퀸이리님의 찌찌가 탐스럽다.
이브 예뻐요 이브
장례식 오픈한지 1주일도 안 됐는데, 포스트잇이 진짜 많이 붙어있더라. 금손도 진짜 많고.
내가 그림그릴 줄 아는게 아니라, 큩쿨패에 하나씩 메세지만 써서 붙여놓고 왔는데 장례식 막판가면 이거 보는것도 재미있을듯. 해서 이거 보러 한번 더 올지도 몰름.
방명록에도 건방지게 두 줄씩이나 적어봤읍니다.
줄잡아 200장은 넘어보이는 포스트잇의 향연.
그리고 매장..... 살건 진짜 없어보였고 일단 비석. 스탭중에 치즈루P라도 있는 것인가.
그리고 미니색지가 진짜 예뻤는데, 콜렉션이라 그래서 6,500원에 저거 다 주는 줄 알았는데 보니까 한장 뽑기더라. 그럼그렇지.
부조금은 이만큼 냈고요....진짜 편의점에서도 봉투 100원에 파는데 이 비닐은 뭐 잘났다고 500원이나 받아처먹는지 의문.
프리스퀘 친구들과 참데걸 여기에 잠들다...
이거 비석 우습게보고있었는데 실제로 조립해보니까 만족도가 엄청나서, 로또맞거나 하면 걸즈비 한셋트 더 맞추러 또 갈지도 모르겠음.
6,500원짜리 가챠는 개-미.
아이코 카렌 뭉치 이가라시가 존나예뻐서 넷 중에 하나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그새끼 아니라서 대만족입니다. 곰돌이티셔츠가 아니구나.
장례식말고도 나간김에 좀 더 싸돌아다녔는데 나중에.
치에콘 포스트잇한놈 진짜 대단한
혼자이크 성능봐
굳굳
와 혼다회피 십고수
제가좀고수임
저도왔서여
님 방명록에서 밀려났던데
애옹......
이브걸 개추 ㅋㅋㅋ
이브야말로 신데걸에 알맞지
프리스퀘 좋아요!
둘다 잘 몰르겠어 나는
첫날 적은 사람들은 다 밀렸나보네 방명록 ㅋㅋ
몇페이지 안되더라 지금보니까 8페이지인데 한페이지에 10명씩이고
그 긴거 적은놈이 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