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 오픈당일 가려했는데 큰 병원 예약, 배탈, 알바, 늦잠 등등 이슈로 오늘 갔음
사람 좀 있을때 가고싶어서 주말에 갈까 했는데 이러다가 계속 미룰까봐 그냥 오늘 일어나는대로 대충 차려입고나감
근데 좋은선택이었긴한듯
오랜만에 와보는 홍대앞은 오타쿠들이 점령해잇엇음
펄럭
평소에 착하게 살아서 망딩이받음
빙글빙글 돌아가는 천마마크
이거 제대로 찍은건 셀카로찍은건데
지금보니 몰골이 공항도둑 같아서 그냥 삐뚤어진거 보셈
전에봤던 단체일러
다시봐도 무슨조합인지는 모르겠다
좆데충들의 담당 비타500과 뚱캔
그리고 이거 영상보는데 바로 모모카 나와서 급하게 찍으려다 놓쳐서 한바퀴 기다렸음ㅋㅋ
그러는동안 연표
모모카는 첫 페스상위이자 첫 극장 주역임
좆데 라그나로크때 수미상관 모모카페스 안한거 좀 아쉽
다시 찍엇음
다들 이 카드 색감 별로랫는데 난 좋더라
제단이랑 액자
제단에는 왼쪽위에잇슴
직접 보는 수석 찜귀관
노르웨이
그때 이벤트 못한걸로 놀린 사치코담당 하지메담당한텐 미안한데 사실 나도 노르웨이 막날에 시작해서 이벤트 들어가보지는 못했어
이거 영상 틀어주는거는 좋더라
유닛이나 이벤트 인선같은거 나오고 신데걸 주르륵 나오고
그걸다알아보겟음
4니버 인선
이뤄지지 못하는 과일단
담당은 이렇게 나온듯 서너번은봣는데 놓친건없겟지?
전시회 가장 울컥했던 포스트잇존
보통 갤에서 많이 올렷길래 많이는 안찍엇음
방금 글 올라온 나오담당 그림 저 위에 잇는데 저건 찍어올걸그랫네
독구
다른 모모카담당들
아오 좆좆목데충~~~~
흑흑 고맙다 ㅠㅠ
숨은 몸카찾기
많아가지고 몇개만 올렷음
방명록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이름들이다
굿즈는 가난해서 이렇게밖에 못삿음
원랜 모모카만 사고 여유생기면 다시 사러 와볼까 햇는데
시키 품절된거 보고 일단 다른 두명 패닉바이 해버림
아까말햇지만 애들 품절되니까 살사람은 얼른가셈
늦장부리다가 담당도 못삿으면 서러웟을듯
그리고 옆건물에 수호신 영접하러감
사이드킥도 영혼의 라이벌 북갤도 사라지고 많이 쓸쓸해보이는 모습이다
수호신에게 올해의 행운을 빌고왔음
사실 이거 찍고싶어서 사람 많을때 가고싶었는데
지금은 아갈러들 없다보니 찍어달라니까 희안한 사람 보는 느낌이더라 좀 부끄러웠음
점심은 아정갤 국룰 코스대로 라멘을 먹으러갔음
여튼 전시 괜찮게 해놨으니 아직 안가본 사람은 얼른 가보셈!!
셀카ㅋㅋ
왤케가난한데
직원이 찍어준거야? ㅋㅋㅋㅋ
ㄴㄴ 그냥 지나가던 남자분
킹구리
ㅋㅋㅋ 굳
북갤은 자빠져서 안보이는거더라
아 잠수준비가 베고 누워잇는건가
재밌게 놀다 오셨네ㅋㅋㅋㅋㅋ
왤케슬퍼
제가 이렇게 살고있음
빨리가야겠다
모모카 귀엽쥬
노르웨이로 가자
아-멘
라멘 뭐냐고
노르웨이 어이없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