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만 끝나면 장례식을 가자고 마음먹은지 사흘만에 겨우 나감
ㅈ데 해본적도 없지만 궁금하잖아
5년만에 와본 홍대인데 뭔가 역에서 나오는데 벽을 니케로 도배해놔서 내가 알던 그 홍대가 맞나 싶은 광경들
쓸데없이 일찍 일어나서 오픈보다도 일찍 와서 추위에 떨며 기다림
트라프리 빈자리를 이렇게 들어가는구나
카드이름이 극광 뭐시기였는데
천광의 소녀네
립스는 씹레에서 생긴건데 어떻게 미카빼고 4명이 모여있다
굳이 따지면 그냥 유혹 이블 사이에 카나데가 껴있는거겠지
나무위키에 적힌바로는 가장 최근 카드라네요
이거 찍으려고 3트함 ㅂㄷㅂㄷ
혼자 한줄 차지함
언제봐도 이쁜 기본 교복 푸치
2번째짤이나 바로 다음 짤의 카나데 사복 복장이 이 카드의 각전임
'미드나이트 레이브' 이 카드는 유튜브로 커뮤를 여러번 봐서 기억함
각전 분수대 내가 찾아내고 만다
푸치 바로 옆에 영상 하나 나오는데 마지막 장면에 나옴
스팀펑크
이때 갤에 커뮤 번역도 올라오고 재밌었던거 같은데
카나데도 20대쯤엔 저기 있을줄 알았다
하다못해 총선 5인 앨범 한번은 들어갈 수 있을줄
총선이 먼저 끝날줄이야
나는 담당 7장 정도 찾은듯
세어보이니까 전체가 50*60이 넘는데
3000/200으로 따져도 인당 15장씩은 있어야되는거 아니냐
다 어디감
6도미 내가 쓴거임
아래 후기글 보니까 언급하길래
그냥 쓸 말이 너무 없어서...
부조금은 이 정도만
아크릴판 b에 카나데가 있긴했는데 그거 값에 비해 너무 퀄이 맘에 안들었음
근데 저 아크릴 포장지가 티켓 사이즈에 딱 맞는거임
그래서 이렇게 걸어둠
카드가 큐쿨패 균형이 맞게 됐어요
진짜 장례식이잖아
처음 카나데 만났을 때만 해도 나이차 얼마 안났었는데
올해로 10년차네 ㅅㅂ 씹레 10년차라니 너무 무섭다
재용추
누이 나쁜손
재용이 20대쯤 신데걸 할줄 알았다는 포스트잇이 이분꺼였구나
누이 잡는방식이 ㅋㅋ
6도미 갤놈일줄 알았는데 진짜였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