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오픈런 하고 옴.
시키 품절난 거 보고 괜히 쫄려서 다음주말에 가려던 거 기존 일정 저녁으로 미루고 새벽기차 타고 갔다 옴
밖에 있는 그거
옆집은 왜 줄 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블리치 붙어있었으니 그게 원인 아닐까 싶음
입구 그거
가챠결과
회피기동 오졌다
로딩구
부고문
그 일러
구석에 후미카
그 앰블럼
음료는 안주는 치히로 씨
가능한 대갈장군으로 안 찍었으니 가챠 잘 나오게 해주세요
뉴제네
내 기념일에 등장했던 후미카. 인연을 느낌
그 순서
나올 순서 알고 있으니 빨리 지나가도 찍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음
화면 옆에 작게 달려 있던 유혹후미
푸치제단
푸미확대샷
제단 옆 성야후미
역대걸과 빌린 카드케이스 속 후미카드
저녁에 다른 약속 있어서 부피 큰 누이 대신 휴대성을 택함
이런 거 잘 안 해봐서 찐따 티 내고 있으니 일행이 드럽게 못 찍는다고 뺏어서 대리로 찍어준 후미카드와 신데걸 후미
코코카라 미라이에
입구 그 일러도 두 번 나왔는데 50장 제한땜에 뺌
모자이크
난 최선을 다 했지만 더 있을 수도 있음 경계선이 없어서 걍 감으로 3등분 해서 찾은 거라
그리고 이거 찾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여기서 오시 어떻게 찾냐고 한숨 쉬길래 어떤 노근본인가 했는데 그 이후에 다음 번엔 북갤 잠바 입고 온다 얘기하는 게 그 쪽에서 단체조문 온 거 같았음
포스트잇
어제 오픈런 기준이라 어제 오후에 올라온 게 더 최신임
앞팀 단체조문객은 여기서 누이 단체촬영 하자고 누이 가져온 사람 불러 모으던데 신기했음
금요일 저녁에 미리 몇 개 그려보고 아래 거 들고 가서 보고 그린 거라 1분 컷 하고 붙임. 일행도 같이 하나 그려줌
후미 모음
조문객 방명록에 나온 후미
후미랑 타이밍 맞게 한컷에 나왔으면 했지만 후미는 중간에 나오고 나는 맨 마지막에 나와서 무리였다
그 구두
어휴 저 탐욕스러운 것
후미는 아직 여유 있어 보였음
시키는 여전히 품절. 미카 몇개 없어 보였는데 어제 저녁에 뭔가 훈훈한 일이 있었더라
부조금.
봉투 유료라길래 굿즈 담을 봉투 미리 챙겨감.
처음엔 키링은 후미함대 맞추려다 내가 욕심 버리면 나까마 4명이 더 살 수 있으니까 함대 포기하고 내 마음 속 후미 친구들을 같이 삼
아마 첫날 갔으면 품절 그런 거 생각 못 하고 걍 함대 냅다 질렀을 것 같다
조립 결과물
나중에 함대 따로 주문제작 해야지
수호신 영접하러 옆건물 갔다가 1층에서 발견
누구는 봉투도 돈 주고 팔아먹던데 상대적 혜자ㄷㄷ
역시 고전만화 GOAT 9천원 보다 오니 혜자롭게 느껴진다
애니메이트에서 발견한 상상도 못한 후미굿즈
씹레 특훈 99퍼도 심심하면 실패 뜨는데 12종 랜덤은 자신 없어서 안 삼
이분이 수호신 맞지?
이런 진열장 여러개 있어서 한바퀴 다 돌고 마지막에 발견함
일행이 가고싶다고 해서 간 라멘집
라신반 가는 길에 앱등스토어에서 일행이 후미 그려줌
라신반에서 개뜬금 득템한 후미 비석
니나도 비석 하나 있었음 사고 싶은 사람은 가보던가
아이마스 내에서 구분을 해놓긴 했는데 섞여있는 것도 많아서 걍 아이마스 코너 다 뒤져봤는데 더 나오는 건 없었음
설마 꼬추엔 안 섞었겠지 했는데 꼬추에도 밀리 몇개 있더라ㅋ
걍 간김에 이미 있는 경피 빼고 라신반 후미굿즈 다 털어옴
일단 묘비 대충 넣어놓긴 했는데 이번에 온천후미 굿즈 산 것도 오면 더 자리 없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진열대 한 층 더 사서 재배치 해야 할 것 같음
후기 끝.
그리고 장례식 진즉 안 가고 있다 굳이 이제야 간 이유
장례식 오픈 주에 진짜 장례식 중이었다 고인은 잘 보내드렸음
진짜 끝.
미친 홍어
후미후미 - dc App
아니 고생 많았음..
고생 많으셨어요
북괴들 단체관광은 왜왔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