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다른 분들 사진이 그대로 나와있는거 확인하고
념글은 수정이 안되서 그냥 삭제해버림
진짜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추천도 줬는데 넘 미안함...
사진 확인 체크 제대로 안한건 내 잘못이라 더 미안함...
해당 사진들만 제외하고 다시 글 써서 내용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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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픔 / 일 바쁨 등등으로 못가다가 겨우 도착한 장례식장
첨엔 사람들 많고 강철의 연금술사 포스터 있길래 여기 아닌줄 알고 돌아갔더니
갤에서 본 들어가면 못나오는 방 보이길래 다시 입구로 돌아가서 아이마스요 함
오예 ㅋㅋ ㅅㄱ
처음 보자마자 반가웠던 롯데월드 지도
우리 웬수들 바로 포착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신데의 하루
한국말을 잊지 않아주신 만능 사무원님
사실상 입구가 여기 같았음
그리고 매너샷
이게 젤 좋았음 별거 아니긴 하지만
사무실 그대로 있단 게 넘 좋아
진짜 에바폼같은걸로 만든게 아니라 진짜 디자인 비슷한 사무용품 섞어준게 좋았음
전설의 까만음료수도 있음
리아무 날때까지 기다리다가
옷 더워서 패딩 벗는동안에 리아무 지나가서 아오 하면서 다시 기다리고 겨우 찍은 야무
프로듀서 공황 약 분량이 늘어나는 순간 포착
그리고 푸치재단
옆에는 아이돌들 일러들 모아둔 것도 있는데,
유니쿠스 + 따로 좋아하던 애들 위주로 찍었는데
50장 초과래서 스킵
키라리랑 리아무 바로 눈에 들어오더라
묘하게 앞뒤 배치가 애들 성격 맞게 한거 같기도 하고
유니쿠스에서 혼자 기둥에 있던 아키라
내가 신데마스 접할 때 그렸던 카에데
에모이 모먼트
이것도 영상 슉슉 지나가서 리아무 3번 정도 놓치고 겨우 이거 하나 찍음
더 오래 기다리기엔 덥기도 하고
내가 사람들 많이 보이는 곳에서 오래 못 있기도 해서 요거만 찍고 빨리 발 돌림
이벤트 모음
신데걸들 재단
이 의상만 유독 좋아해서 찍어둠
왜냐면 세상 신난 야무가 그려졌기 때문
그리고 사람들 기다리는데 내가 계속 끄적거리면 민폐일거같아서
집에서 미리 그려간 야무 2컷 만화
예에에에전에 그린 완전 야무해 재활용함
그런데 막상 노란색 포스트잇 준비해갔던 만화의 종이 색깔이 달라서
직원분이 정리할 각이 매우 높게 보였음
그래서 한 장이라도 남겨보려고 급히 그린 야무
누더기골렘
찾았다 리아무
다들 놓치지 말라고 해주던 유리구두
진짜로 놓치기 쉬운곳에 있었음
실물로 보니까 좋더라
그리고 이 바로 옆이 굿즈샵임
시발 62000원을 누가 사
나임
유니쿠스 이름도 안나왔을때
얘네 유닛명은 정신병동일줄 알았는데 아쉽게 살짝 틀림
일단 올라가라
다음은 2016년도였나 지금 그림체의 원조가 된 대두아리스
들어가세요
그리고 이건 아이마스 잘 모르는데 그려달란 요청 왔을때 그렸던 모모카
모모카가 쨔마거리는거 그려달라 했는데 그러고보니 얘네 주인공 머리 피자 아니었나 해서 그렸었음
이거 그릴 때엔 아이마스를 매년 그리게 될 줄은 몰랐지
그렇게 완성
그리고 리아무 있다고 들었던 클리어카드
랜덤 하나 vs 다 들어있는 팩 하나
시발 이딴걸 누가
사냐고 시발
개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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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 후기
필수코스 홍대 수호신 영접
찾기 힘들었는데 갤에 공략집 있길래 그거 보고 바로 찾음
어째서 거기 갇힌 거냐 테마
운명의 만남
장례식은 그래도 사람들 조금씩만 들어갔는데
여기선 사람 너무 많이 지나다니길래 후딱 지나가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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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했는데 뭔가 이런 행사 나가면 괜히 엄청 긴장해가지고 갔다왔더니 진이 다 빠져있더라
메모지에도 금손들, 누가봐도 엄청 열심히 그렸던 그림들,
센스있거나 감동적인 문구들,
알파카 츄파카브라 링고로 처럼 재밌는거 많았고 보기 좋았음...
다음에도 열려서 이거 장례식이 아니라 전시회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이케맨 지나갔네
수호신도 살려줘
공략본이 도움이 되었다니 뿌듯하군요
인당 개추를 3개씩 흡수해가다니 야무해 - dc App
ㅇㅎ) 틱톡에서 난리난 몸매 여캠 https://0.gp/xj2u3ywb
저 도촬당한거잇네 ㅡㅡ
방명록 없잖아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