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본가마스-한데마스로 입문하고 한데 섭종하자마자 씹레로 런쳤던 겜안분임

전시 3월까지라길래 느긋하게 갈까 하다가 아크릴 품절난다길래 기겁해서 저번주 시간날때 후딱 댕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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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은 멀리서도 잘보인다

덕분에 안헤매고 바로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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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퍼의 지뢰를 피하고 망딩이를 손에 얻었다!

셔플해서 뽑는식이라길래 긴장했는데 나 갔을때는 그냥 제일 위에 있는거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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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로딩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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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일러랑 사치코시키

이상하게 담당은 바로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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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로고랑 치히로씨

오랜만에 뵙습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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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씨 상상했던것보다 진짜 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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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의 책상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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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린이랑 망딩이가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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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구체관절 사치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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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옆에 적혀있는데 잠깐 멍때리다가 놓쳐서 다시 기다렸다가 찍음

정신빼고 있으면 진짜 휙하고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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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갓데가못가본결승전미즈 사치코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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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스탠도 

푸치 아크릴도 팔아줬으면 좋겠다는 오래된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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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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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귀여움

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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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서 찍은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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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한번만 만져보게 해주지 않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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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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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누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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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는 오타게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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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 사치코(매우 귀엽다)

주머니 사이즈에 딱 맞아서 들고와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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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신데걸 명예의 전당

짤로만 볼때는 몰랐는데 이거 은근히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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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빵 큰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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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한곳에 보기좋게 뭉친 담당일러

더 찾다간 한도 끝도 없을거 같아서 gg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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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존에 도달하였다

금손들 많던데 컴싸로 짧은 시간에 어케 그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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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다자레보고 터져서 찍음

나이가 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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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죽인 사이게를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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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 존을 지나면 유리구두(이쁘다) 가 있다


유리구두를 넘어가면 대망의 개창렬 굿즈존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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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판떼기(내용물 별매)가 620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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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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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구나


사치코와 아귀여워픽으로 질렀음






가기 전에는 가격 보고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전시 보면서 뭔가 에모이해져서 사게 됨....


뽕 찬다고 사진은 못 찍었는데 특히 특전영상이 @뽕 제대로 채워주는듯




급하게 들른 전시회라 찬찬히 못봐서 아쉬운데 나중에 2회차 보러 백퍼 올거같은 느낌



씹레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간간히 하다가 저번 총선 끝나고 대가리 급속 봉합되서 탈주쳤었는데 전시보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뽕도 채우고 엄청 괜찮았음


얕고 넓게 파던 씹덕 인생에서 개좆마스만큼 진득하고 오래 빤 게 없어서 더 그런걸지도


우리 개좆마스 아프지말고 롱런했으면...




아무튼 안가본 @붕이들 있으면 꼭 가보세용 짧지만 돈값함 ㄹㅇ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