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간자체가 매우 널널해서 한 2월 초에 다녀올까를 고민했으나
시키를 시작으로 하나둘 완판걸 or 완판직전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고민할거면 걍 일단 가라는 갤놈들에 조언을 받들어 다녀왔음
건물내부에 저렇게 딱 들어가자마자 보여서 길치 @붕이들도 매우 쉽게 찾을수 있다
카운터에서 주문번호 보여주면 뒤집어둔 카드에서 한장 드로우해서 고대로 주신다
너무 기뻐서 하마터면 직원분앞에서 끼요오옷 할뻔
이짓거리 한번 해보고 싶었다. 다행이도 당시 관람객은 나포함 얼추 3명정도고 나머지 관객분들 안보일때 조용히 꺼내서 이러고 놀았다
사람많을때 이짓을 어케해...
촬영은 사진만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은 불가능한 곳. 옆의 벽에 출현순서가 정렬되어 있어 대충 이쯤나오겠지 하고 잠깐 딴거 보러오는것을 추천한다
화면띄우는게 얼추3초정도는 되는거 같아서 카메라대기하고 있으면 찍는것은 어렵지 않았다
대충 뽕차는 개좆마스 단체곡흘러나오면서 지나가는 영상
근데 이거 지나가는 속도가 무지빨라서 앞에서 처럼 여유있게 담당 캡쳐할 시간이 안주어진다
걍 진짜 미리 카메라 대기 잘하고 빠르게 셔터 눌러야한다
마찬가지로 영상촬영금지
역대 신데걸, 단 좆데 살아있을 시절이므로 이브걸은 제외
아 눈부셔
그 한번 좀 물갈이 되었다는 포스트잇 현황
척봐도 알겠지만 금손성님들이 매우 많으시다
뭔가 쓸까하다가 그냥 신곡기원하는 응원문구 하나 쓰고 나왔음...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부야랑 나오 그리는 금손들이 꽤 많았다
그 근처에 뭐 스태프랑 목소리알바 코멘트가 있던데 그건 촬영금지
사실 애초에 별 관심도 없어서 그냥 지나갔다
대충 포스트잇 반대편에 큐알코드 찍으면 닉 적을수있고 영상에 반영된다
누가봐도 대놓고 @갤사람들인거 매우 티나는 사람들이 여럿있어서 웃참하기 힘들었다
그와중에 빵민이에 밀웜에 학민이에 다양하게 있었던건 덤
갤에서 누가 여기다 술부어먹는다는 소리한뒤로 그드립밖에 생각안난다
여기까지왔으면 그냥 다 본거다. 걍 앞으로 돌아가서 그 영상 지나가는데서 담당셔터찬스 대기하거나 하면 끝이다
대충 담당사진찍는거 노린다치면 그래도 15~20분이면 매우 여유있게 관람이 가능할것으로 생각된다
포스트잇으로 뭔가 더 하겠다면 더 걸릴거고
사람이 붐빌때는 좀 빡시겠는데 본인 방문시간 기준(점심직후) 평일에 사람 꼴랑 3~4명정도였다
사진 한계가 여기까지라서 관람사진은 여기로 끝
이 다음에는 굿즈파는곳이라서 가서 사면된다
완판걸 오늘 1시기준 4명(란코, 미카, 시키, 아냐)에 나머지 애들도 생각보다 숫자가 넉넉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느낌상 구정전에 싹 털릴삘이니 고민중인 아갤러라면 빠르게 다녀오도록 하자
혹시몰라 직원분에서 넌지시 물어보니 '안들어오신다고 보시면 된다' 라는 대답을 받았음, 그러니까 더 들어올거란 행복회로 돌릴시간에 다녀오는게 맞다
마무리는 홍대왔으니까 그 유명한 홍대수호신과 부야랑 영접
개추박금
테무 광고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