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쿨계아이돌 담당이라 부야햄 당첨
와!!! 세일러 마리너!!!!
와!!!! 사이킥하츠!!!!!
좀 에모이 했습니다
여기에 로그인브금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이거보니까 살짝 기분이 붕떴어요
공식이 쿨큩패라고 하네요
영광스럽게도 장식되었네요 진짜이쁩니다 ㅠㅠ
아야메가 진짜 닌자의 가계랬나
듣고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 아가씨 진짜 이쁘죠 ㅠㅠㅠㅠ
트레이너들은 아가씨 같은 고향이라서 찍어봤습니다.
성래누나가 진짜 외모적으로 취향이라서 좋아했어요
성래누나는 개국공신이었구나
17명의 추가 아이돌에서 17살인 아카네... 과연 우연일까?
그립습니다 팔콘펀치...
왜 이렇게 작아보이지 싶었는데 원래
키가 작아서 그런거겠죠?
성래누나도 한 컷
인간적으로 정말 매력적인 헬렌좌
푸치대사 우연히 보고 웃긴캐릭터에서
대단한 캐릭터로 다가오게된 일이 있었습니다.
세이라다멍(진짜임)
방과 후 트라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어지는 애니버서리의 의지
이 조합 재밌음
알고계신가요 유코는 낙제했는데
아카네는 낙제한적이 없습니다.
바보에도 급이 있습니다.
미련이고 뭐고 마음 다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손에서 힘 빠지면서 하염없이 지켜보고만 있었네요.
3번쯤 반복되니까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코코카라~~~~~미라이에~~~~~~
이게 그 주식콘에 나오는 가지였나 기억나질 않네요.
이거 토모 완전 귀여워요
여기서부터 숨은 아가씨 찾기
처음으로 발견한게 마지막 카드라서 좀 심장이 떨렸습니다.
신데렐라드림이 if엔딩카드 느낌이라
받았다는게 정말 큰 축복이었죠
버닝하트 너무 야시시하게 입었어요
쿨타입 아카네 (진짜임)
샤이니블룸... 각전이 보고싶었네요
버닝하트 각전은 왜있음??? 진짜모름
성래누나 라이즈 바이 비긴은 진짜 레전드입니다
델타 히노 존 ~
애니버일러도 풀 사이드 퀸도 좋아합니다
이게 성래누나 라이즈 바이 비긴은
준 엔딩급 카드거든요
더블 히노 존
발렌타인 각전 우다다하는 gif 어디뒀더라...
톡배... 윽 머리가...
새삼 많구나 싶었습니다.
어딘가의 나카마씨... 후미아카를 좋아하시는듯 합니다...
고닉박제 찍으러 갔다가
방덱의 그녀보고 머리가 아파졌어요.
패션단면궁극카드 반가워서 찍었습니다.
박제는 겜닉으로...
이제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어요
1/9 색지 캔뱃지 담당직뽑가챠!!! 실패!!!!
묘비는 신세진 사람들 정말 많았지만
기억나게 신세졌던 분들의 담당의 정,
아카네와 만나게 해준 후미카에게 자리를...
새삼스럽지만 진짜 예쁩니다 머리깨지겠네
묘비 하나 더 사기는 부담되어서
절권즈의 정은 스왑으로 충당했습니다.
그립습니다...ㅠㅠ
분명 다른분들이 올린 후기들 보고 온거라서
머리로는 다 아는거니까 건조하게 보고 묘비나 사와야지
했는데 직접 마주하니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당장 지금도 여운이 남아서 하고싶었던 이야기들이
쓰이질 않네요...
모바마스를 하면서 즐거운 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이런 소셜게임을 아마 다시 할일은 없겠죠...
상당히 기형적인 게임이었으니까...
전시회까지 마치고나니까
이야기의 끝을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마지막 페이지를 펼쳐놓은채로 내버려둔 책을
마침내 덮은 느낌이네요.
다시는 펼수없는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까요?
마음의 책장 속에서 언젠가 웃으며 펼쳐볼
준비가 된걸지도 모르겠네요.
늦어빠진 후기에 두서없는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줬을 당신에게 감사를...
저희의 모바마스는 정말로 정말로 끝났지만
각자의 행복의 이야기는 이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마지막 문단이 슬퍼요
저희 좆데책도 사요
크아악 너무 비싸다
비싸야 50 예상했는데 뒤통수 너무 쎄게맞은거같음....사긴했는데....
마무리가 뭔가 씁쓸.. 그래도 추억을 회상할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다행인 느낌
진짜 이별을 한 느낌이라... 그런걸까요...
후기볼때마다 또가고싶어지네
좆데야 가지마ㅠㅠ
봄바ㅏㅏㅏ
마무리글 너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