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정때 갈려고 했는데 면제네 키링 품절될꺼 같다길래 평일에 기차표 허겁지겁 예약해서 갔더니 관람객이 나 포함 4명뿐이라 편하게 사진찍음
입구 들어가자마자 바로 옆에 있던 좆데 벽지
스태프가 보고 있어서 누이 꺼내기 좀 부끄러웠음
좆데 해본적 없어서 잘모르겠지만
책상 구현해논거 뭔가 에모이함
상어 이름 찐빠는 안 고칠 생각인지 여태 그대로였음
아마 끝날때까지 그대로일듯?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혼자 스크린 앞에서 대기하다 사진 다 찍음
사람 많았으면 민폐라 못했을텐데 평일이라 의외로 이득이었는듯
좆데 면제네 등장
푸치 판넬 너무 귀여워서 다 가져가고 싶었음
사과랑 야무는 잘 보이는곳에 크게 있어서 바로 찾았는데 상어만 기둥에 작게 있어서 찾는데 좀 헤맸음
나중에 후기들 보니 여기 옆에인가 영상 흐르는곳에 면제네 3인만 나오는 샷도 있던데 저때는 그걸 몰라서 영상 걍 스킵하고 간게 후회됨
사과는 보자마자 2개 바로 보이던데 상어 야무는 못찾음
자세히 찾아볼려니 눈깔 빠질것같아서 걍 포기함
첨으로 포스트잇에 그림 그려볼려고 하니 집에서 연습좀 하고 갈껄 매우 후회함
다른 후기들 보니 아직 카코치기 안당하고 살아있는거 같아서 다행
첨에 저거 찍은후 보니 스크린에 내가 비쳐보이는거 깨닫고 옆에 숨어서 다시 찍음
마지막으로 유리구두
에모이했음
이거 스태프가 아갤러처럼 보이면 혼다 주는거 아님?
갤에 혼다 받은 사람만 보이던데
씹덕장사 너무 창렬이야 그렇다고 안살수도 없고
오늘 야무 품절뜬거보니 저때 간게 답이었네
아 내가 둥견이다
마지막으로 홍대수호신 영접
근데 장례식이랑 다르게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누이 꺼내기 좀 망설였음
날 키모오타라 생각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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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야무도 완판걸됐구나
내가 사고나니까 한갠가 두개 남았던데 시발 ㅋㅋ
굿굿
키모오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