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데는 안해보긴 했는데... 뭐든 진득하게 못 붙잡는 타입이라 데레마스만큼 오래 좋아한 ip가 없기도 하고 씹레도 재밌게 즐겼어서 다녀왔습니다
갔다오신 분도 많고 후기글도 많으니 사진은 조금?만 올릴게요
LC타워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배너
뒤에 보이는 쉐이크쉑에서 고기냄새가 너무 맛있게 나서 신경쓰였습니다
근데 점심은 라멘먹음
확정가챠하려고 두명이서 세장샀더니 직원분이 "한분은 안 오신건가요??"하길래 "네..."했음..
같이 온 친구와 린, 우즈키 나눠가지고 혼다는 서울사는 친구 만나서 줬습니다
6차 못뽑고 접어버린 시점에서 담당이라고 하긴 부끄럽지만 우리 감튀걸과 함꼐 사진 찍었습니다
이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찾기 어렵더라구요
카렌카드중에 제일 마지막으로 찾았다 싶었는데 그뒤로도 서너장정도 더찾음
굿즈는 돈없어서 이정도만 샀음... 트라프리+카코 사고 캔뱃지 a b 하나씩 샀는데 a에서 카렌떠서 최근 스트레스 받은게 다 날라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씹레했던짤 갖고왔는데 사실 걍 리듬게임으로 즐긴거라 등수 점수는 허접하네요 ㅋㅋ
그래도 등수 제일높았던 이벤트 두개가 다 카렌참여곡이었음
네버엔즈땐 굴리던덱이 카나데유니즌+카렌레조였는데 보컬버스트라서 점수마저 처참했음..
그래도 입대전에 뽑은 카렌5차로 말년때 쿨마플 왕창돌리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홍대 수호신
영접하고 소원 빌고 왔습니다
장례식 보러 서울구경온 촌놈의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죽은 사람들도 모두 살려내는 전시회구나
파란머리 그년 나온이후로 씹레 안하다가 덕분에 오랜만에 켰네요
담당떴을때 도파민뿜뿜했겠네
ㄹㅇ카페였는데 소리지를뻔했음...
혼다 짬처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