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간지 좀 됬는데 후기를 이제야 올리네요
평일 낮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없어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노란색 카드? 뽑으면 좋아하시던데 파란색이 제 운명인가 보네요...
이런 섭종을 했나보군요...
빙글빙글~
뭔가 참한 처자가 반겨주는군요
뭔가 빨간색 캔이 콜라 같아서 왼쪽 박카스병? 같은것 보다 더 맛있어 보이네요!!
오 카드에 있던 애!~
제 눈에 예뻐보이는 애들
빨리 지나가서 찍기가 힘들었네요...
눈이 보석을 닮았군요...
이 버전은 참으로 귀엽군요!
오 여기에 몇 명 밖에 없는 거 보니 참으로 특별한 아이돌인가 보군요!!
가기전에 한마디 적고 갈 수 있네요.
공코충은 프덕의 검입니다
머머리라는 것은 음해임
방명록 남기고...
후미 컴플하고 싶어서 시작해서
화원, 해적 등 다양한 갤프덕에서 놀던 때가 그립네요
좆데 최후의 날에 지배후미 각후 합성하여 담당 컴플하고 끝마쳤습니다.
가끔 잘못 클릭하면 좆데 페이지로 들어가는데 이런 문구만 딱히 적혀 있는게 참으로 슬프네요...
제일 좋아했던 아이돌들...
좆데2의 시대가 오겠어요?
개추
후기 개추
호동생 qr도 똑바로 못쓰네 ㅋㅋ
호날두 ㅅㅂㅋㅋ
아오지요 - dc App
호날두만 몇번을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