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충인데다 현생 문제로 이제야 다녀옵니다
특전은 망딩이, 일행(@겜 안함)은 그새끼
사이 좋은 치에리 쿄코
넹
망린 그리고 체리
미쿠 담당 포스트잇은 눈에 확 띈
표정이 너무 귀여워..
저도 둘중 하나 그리려다 포스트잇 날려먹고 글만 남김..
첫 입장이고 많이들 왔다가서 그런지 나중에 온 한팀만 있어서 느긋하게 찾을수 있었는데 지금보니까 정작 풀샷 찍는걸 까먹었네
고민하다가 호기롭게 썼는데 빠꾸먹는건 아닌가 걱정한
거울키링은 단독 아니라서 1개만, "봉투(소)"
수호신 영접
씹레땜에 심술난 상태로 다녀왔는데 장례식장 나오면서 뭔가 복잡한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아침 일찍 올라온데다 일행 신경쓰느라 제대로 못보고 지나친게 좀 많은게 아쉽습니다. 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갔다올까 생각좀 해봐야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