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후미 담당)과 스케쥴을 맞춰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서로 각자의 스케쥴때문에 1월에는 방문자체가 어려워서 결국 2월달로 낙점하고 다녀왔음
그리고 입장하자 마자, 서로 카드를 뒤집었는데
오른쪽 (내꺼)
크아아아악!!!!! 망딩아!!!! 어디갔니!!!
친구가 웃으면서 바로 린 카드 양도해줬음...

예전에 풀렸었던 숨은 담당 찾기.
당연하게도 이미 정답을 알고 있었어서 바로 찾았다.
'무사도 나데시코' 페이페이. 레어여도 퀄이 좋은 카드임.
기타 좆데가 걸어온 기록들
이미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이 찍고 리뷰해서 길게는 안쓸거지만
연표 끝자락을 보니 가슴이 좀 아프긴 하더라
페이페이가 상위 이벤트를 받은건 21코 로얄 단 한번 뿐이고, 페이페이 담당이 되서 좆데에 입문한 뉴비에게는 한참전의 일이였던지라...
상위 이벤트 꿈을꾸면서 계속 재화를 모으다가 결국, 담당 이벤트를 한번도 못봤고 모아둔 것은 마지막 애니버 in 10을 마무리로 끝냈으니깐.
후...
이게 그 페이페이의 유일한 상위 이벤트, 로얄 상위 보상 카드 '영롱수정'. 기둥에서 찾았음 ㅎㅎ
보통의 밝은 긍정걸의 모습보다 조금더 진중하게 컨셉을 잡고 스테이지에 나왔다는 컨셉으로 나온 카드여서, 다른 카드랑 조금 분위기가 다름.


이거 찍으려고 대기탔는데, 전광판 두번 놓침...
결국 친구가 찍어줬음...
이게 페이페이가 마지막으로 받은 스알카드, '황성마천루' 고,
각전에서 변장용 안경을 장착한 페이페이를 볼수있어요
페이페이 푸치도 한장
옆에 미야비랑 안즈도 있음

마지막 흔적 남기기
딱 나올때 옆에 페이페이 카드 보여서 너무 좋았음 ㅎㅎ
이렇게도 우연이 맞아 떨어지다니!
당연히 좆데 메인화면 아크릴 굿즈도 바로 구매함
이걸 어떻게 참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하지만 함대+@ 만드려고 넉넉히 데려왔다.
알바가, 갯수세다가 전부다 같은건데 맞는거냐고 되물어서 당연히 맞다고 대답해줬다.
집에서 함대 조립할거임.
몇 안되는 담당의 굿즈인걸...
마지막 좆데의 상징 유리구두로 마무리
페이페이가 좆데에서 더 이상 카드가 추가되지 않은것은
2019년 이후,
씹레에서 카드가 추가되지 않은 것은
2022년 이후,
지금 공식이 현재 페이페이를 챙겨줄 여력이 현재로써는 없는 상황이고, 언제 새 카드로 다시 만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페이페이P로 @ IP를 본격적으로 접하면서, 어려운 시간을 헤쳐나갈 수 있었던걸 생각하면, 아직도 페이페이에게 진 빚이 많음.
다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더 좋은 모습으로.
가장 무거운 장례식 후기
원래 5개까진데 걍 제한안했나보네
페이페이다요
페이페이좋아
고생했슈
중국인아
일본게임에서 한국인이 중국인을 빠는거네 동북아 통합이 되긴하는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