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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페 부스 신청 계기: 12월 서코에서 도카 굿즈들 분명 재고 많이 남을거기 때문에 재고 팔려고 


현실: 도카 굿즈만 다 팔려서 ㅈ댐




12월 서코가 끝나자마자 새 그림 그려보려고 했으나 설 연휴까지 껴있어서 제작이 힘들어가지구 어쩔수 없이 재판하는걸로 참가했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재판이니까 가격도 낮춰보고, 재고 수량도 저번에 사셨으니까 이번엔 줄여봤는데..


죄송함다 ㅜㅠ 타올 다 나가서 못사고 돌아가신 분도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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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에 부스로 나오면 좋은 점이 오프에서 @얘기를 찾아주신 분들이랑 하고,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에오


그리고 저번 서코 때 마도카 부스로 한번 나온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 더 많이 알고 찾아와 주셨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물 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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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페 현장 이야기를 약간 해보자면..



저번이랑 비슷하게 마도카 알아보고 옛날엔 대단했지~, 애니 ㅈ망함 등등.. 이런 이야기를 하시면서 많이들 지나갔고




오늘 아이마스 얘네들 나왔다고 해서 프로듀서들 진짜 조오올라 많이 오신거 같은데.. (핫피 개많았음)


사실 얘네 오늘 첨 봐서 그냥 그런가부다 했읍니다.


노래를 몰라서 그런듯..




이것보다는 나중에 김치쿠라 애니송 메들리 때, spread the wing 나왔었는데 이 때는 진짜 기분 좋았음..


오늘 프로듀서들 많아서 그런지 다들 콜도 현지에서 하는것 처럼 잘 하고 이거 한 곡 때문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오.


너무 좋았슴다.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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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에도 준비했던 도카들을 다 팔아서 적자를 면할 수 있었읍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번에 부스 준비 하면서 같은 품목으로 나와가지구 스스로 맘이 안좋은것도 있었고, 갤에서도 별로 좋지 않은 시선 받았는데, 그럼에도 많이들 찾아와주셔서 해피엔딩으로 끝낼 수 있었어요.


국내에서 빵집 동인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한건데 다행인거 같아요. 




다음 행사에서는 빵집 일러북 제작을 목표로 잘 준비해서 참가해보겠습니다.


다음이 제 계획은 7월 여름 서코였는데..


그 전에 아이마스 온리전이 있다고 하더군요?




구미는 당기는데.. 근데 이때는 일러북 마감을 못지킬거 같아서.. 좀 고민입니다.


일단 계획은 7월 서코입니다!



오늘 찾아주신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후기도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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