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레는 접었고 좆데는 망해서 이제 신데는 거의 할 게 없어졌는데 장례식 정도는 가볼까 싶어서 가봤어요
마침 일페도 하고 아이파크에 키보드 행사도 있어서 겸사겸사 일요일에 감
입구에 있는 푸치들 구석에 아리사
우사코 포즈가 동기화된 게 귀여운듯
치히로 등신대로 보니까 머리 개크고 옷 개촌스러워
코드를 짜고 북마크가 돌아가던 책상.
자리를 비운 고증까지 잘 지킨 모습이다
국내 서비스도 안하던 모바마스 이야기 길게 써놓은거 보니까 이놈들 조선 유저 비율 다 알고있었구나 싶더라
그러고보니 한데마스 이야기는 어디감
우즈키 등신대도 생각보다 작았음.. 아리사센세도 이쯤 되려나
숨은 아리사 찾기
(아)리사
아리사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 1초 주고 넘어가길래 빡집중해서 찍음
기둥에도 한장
흡혼 밟아주는 센세
코즈에 왤케 작음?
소형푸치라고 해도 좀 작아보이는데..
푸치 전체적으로 키가 들쭉날쭉한듯
매우 귀여운..
매우 귀여운..
노노를 담당했던 시절도 있었지..
아귀여워
장례식 매드무비 별것도 아닌데.. 실제로 보니까 다른 후기들처럼 기분이 뭔가 뭔가였음...
이거 옷 이쁘더라
왼쪽 가슴에 홀로그램 장식이 다 살린듯
그 큰거에서 두 개 붙어있길래 신기해서 찍음
일요일 점심 포스트잇 상태
and I also 아리사좋아
고닉 박제 흘러 나오는거 보다가 내 바로 밑에 수상한 이름 보여서 뛰쳐나옴
마지막으로 집에와서 조립한 묘비
원래 좆데 입문한 순서대로 란코 > 아리스 > 노노 > 아리사 + 암거나 하나 사려고 했는데 아리사 빼고 다 나갔더라..
그냥 아귀여워로 대충 골라 담았는데 이제 보니까 머리 색깔 대칭 맞아서 보기 좋네요
가격은 개창렬이지만 좆데를 추억하기엔 이만한 굿즈가 또 없는듯..
수상한 닉도 아갈러잖음 ㅋㅋ 센세대회가 엊그제같은데 ㅅㅂ 시간
그러네 ㅋㅋ 센세 대회 매년 개최할까 했는데.. 여유도 없고 해서 마지막 대회가 4~5년 됐던가..
재밌엇던 기억이 새록새록한게 진짜 좆데 장례식같은 분위기 되네
수상한 닉네임ㅋㅋㅋ - dc App
저분 님 주변에 있었을듯ㅋㅋㅋ - dc App
바로 뒤에 검은 패딩 한명 있었는데 그 사람일듯..
영혼의파트너구나
센세추
어시발귀신이다
시체가 살아났구나
란코가 너무 빨리 나가긴했어
으악 귀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