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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마스에 추억은 없지만 한국에서 열리는게 흔치 않은데 가봐야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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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직원분 무서워서 입구쪽은 빠르게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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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진짜 아무도 없고 휑했는데 이상하게 부끄러웠음 왜지? 볼 사람이 없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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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했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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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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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어떤 옷인들인지는 모르지만 옷은 좋아해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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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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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혹시 생각나서 자세히 봤는데 일러를 쌩으로 붙이는건 아니고 색온도나 밝기 조절을 해서 만든다는걸 처음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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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틱도 붙였어
왼쪽 위에 안즈야 나랑 아기 만들자 인상깊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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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는 사에슈코
가기전에 6만원제단 절대 안사야지 했는데 혹해서 살뻔했음
그리고 티셔츠는 작은 사이즈 있었으면 샀을듯 아니 왜 L사이즈가 그렇게 큰건데

인생네컷도 찍을라 들어갔는데 8천원이길래 내얼굴 8천원주고 찍긴 싫어서 퇴장




전시는
프로듀서로서 정말 좋은 느낌이었어





분명 입장할땐 사람 없었는데 나 들어가고 얼마 안있어서 뒤에서 또 들어오길래 도망가느라 은근하게 못본게 약간 아쉬운데

아쉬우면 한번 더 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