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지방충이라 신촌 올일 생길때까지 미루다 유행 다 지나고 옴
부야 나오길 바랬는데 진짜 나오니 오늘 좀 되는 날인가 싶어서 바로 학타 가챠 함 돌렸는데 안 나오더라 세나
누군가는 수백번 봤을 로딩화면
자고로 로딩은 분단위부터 인정해드립니다
일단 일동묵념
수많은 신상철들의 유토피아
본격적으로 반겨주는 치히로 누나
정년퇴직하는 느낌이 들었다
누군가는 많이 봤을 풍경
전 잘 모르겠음 그나마 레슨실은 애니에서 좀 봤나
초카와이한 좆데푸치
씹타 푸치는 누가 디자인한건데
만지지 마세요
뭔가 중의적으로 들리는 것 같은 말이다
찍을때 몰랐는데 키라리 반사광이... 키라리는 그저 빛이라고 생각하는 거로
큼지막하게 찍힌 시키와 체리
크기에 뭔 의미가 있나 잘 모르겠음
얘가 히카루였나
타마키랑 카호 반반 섞은 느낌의 애로 알고 있음
좆데 연대기
솔직히 이건 그냥 대충봤음
아는 애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찍은거
아이코 이쁘구나
비슷한 자세로 찍은 란코
누가 먼저 한거니
레이나의 꾸러기 표정을 못참겠어서 한컷
커뮤는 무슨 내용이었더라 기억 안나고
사치코 귀엽구나
좆데 명예의 전당
당당히 센터에 그 녀석이 자리잡고 있다
그 녀석의 악명은 익히 듣긴 했는데 솔직히 그런가보다 하는 느낌임 토트넘 그 선수 유입한테 솔캠벨 어쩌구 해봤자 긁히는 게 웃긴 것처럼
예쁘긴 한데 현실에서 보니까 좀 그런 의상
좆데저스 어셈블
그리고 아직도 전시장인가 착각하게 만들정도의 금손들의 향연
뭔가 쓰고 갈까 하다가 종이를 드는 순간 그림을 그려야 할것 같은 압박이 들어서 그냥 옴
에모이해지는 느낌의 콜라주
이건 좀 울뻔했다
퇴임한 대통령이 하는 평범한 일
암튼 개소리 쓰고 사진도 남김
좀 짧은 느낌이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그지라 굿즈는 요시노 키링 하나만 삼
그리고 아정갤러 한정 관광명소인 홍대 수호신
15만에 가려져 부각 안되는 테구 아크릴 10만 양심 ㅇㄷ
이거 찍으려 폰들었을때 누가 헉 하길래 흠칫 했는데 그 사람도 사키 가격보고 놀란거더라
후기) 재밌었고 친구 하나 없는 찐따라 혼자온게 좀 아쉬웠음
데레스테 상황이 그닥 안좋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매력 있는 ip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지방충이라 재방문은 남은 기간 내에 못하겠지만 후회없이 잘 즐긴 것 같다
조문추
인생은 역시 솔플전사지
만지지 말라는게 중의적은 무슨 미친놈ㅋㅋㅋ
빵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