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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는 여태까지 제 인생에서 제일 즐겁다고 생각될 정도로 즐거웠던 한 해였습니다

그페도 놓고 빵니온을 제외한 모든 경쟁 컨텐츠에서 손을 뗀 시점에서, 게임에 대한 의욕이 식어가는 걸 느끼면서 과연 내가 빵집을 얼마나 더 오래 할 수 있을까, 내가 치요코를 언제까지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가지던 작년 초였습니다만, 모찌쵸코를 만나고 난 뒤로는 그런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치요코를 데리고 많은 콜라보를 다니고, 여행에도 빼놓는 일이 없이 항상 데리고 다니며 많은 사진을 찍으면서, 제 치요코에 대한 애정은 변치 않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치요코를 만난 지 어느덧 5년, 그리고 모찌요코와 만난 지 곧 1년, 앞으로도 같이 할 수 있는 그 끝까지 언제까지고 함께 달려가고 싶습니다

생일 축하해 치요코